이런 기능입니다
구글 캘린더: 새 탭에서 바로 저장
참가자가 구글 캘린더를 고르면 제목·날짜·장소·설명이 미리 채워진 등록 화면이 새 탭에 열립니다. 저장 버튼만 누르면 끝이라 입력할 것이 없습니다.
애플 · 아웃룩: 표준 일정 파일
애플 캘린더나 아웃룩을 고르면 표준 형식의 일정 파일(.ics)이 내려받아집니다. 아이폰·맥에서는 파일을 열면 캘린더가 바로 뜨고, 아웃룩에서도 같은 파일이 그대로 열립니다.
날짜·장소·링크가 함께 저장
행사 제목과 시작·종료 시각은 물론 장소와 초대장 링크까지 일정에 담깁니다. 참가자는 당일 캘린더만 열면 어디로 갈지, 어디에 접속할지 바로 확인합니다.
지정한 시간대 기준 시각 표기
초대장의 일시 옆에 행사 기준 시간대가 칩으로 붙습니다(예: GMT+9 · 서울, GMT-4 · 뉴욕). "오후 2시"만 적혀 있으면 해외 참가자는 어느 나라 기준인지 알 수 없지만, GMT 오프셋과 도시명이 함께 있으면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켜고 끄는 것은 설정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까지 반영된 오프셋
뉴욕은 여름에 GMT-4, 겨울에 GMT-5로 바뀝니다. 행사 날짜를 기준으로 오프셋을 계산하기 때문에 서머타임 기간이면 그에 맞는 값이 표시됩니다. 주최자가 직접 계산하거나 시기마다 고쳐 쓸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뉴욕·런던 등 27개 시간대
아시아·태평양부터 유럽·북미까지 27개 시간대를 도시명으로 고릅니다. 자주 쓰는 서울·도쿄·싱가포르·런던·뉴욕·로스앤젤레스는 목록 위쪽에 따로 모여 있어 바로 찾을 수 있고, UTC 기준도 지원합니다.
웨비나는 참가자 현지 시각까지 병기
웨비나 카테고리에서 시작 시각을 넣으면, 다른 시간대에서 접속한 참가자 화면에만 그 사람 기준 시각이 한 줄 더 표시됩니다. 같은 시간대에서 보면 중복이라 표시되지 않습니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불필요
참가자는 초대장 링크를 열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아 중간 이탈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럴 때 효과가 큽니다
시차 착오로 인한 노쇼 줄이기
- 웨비나는 해외 참가자 화면에 각자의 현지 시각이 자동으로 함께 표시
- 캘린더에 저장되면 시작 전 알림이 떠서 접속을 놓치지 않음
- 신청 직후 캘린더 추가를 유도해 신청과 참석 사이의 이탈 감소
- 접속 링크를 일정 설명에 넣어두면 시작할 때 바로 찾을 수 있음
몇 주 전 신청한 행사를 기억하게 만들기
- 신청 시점과 행사 당일 사이가 멀수록 캘린더 등록이 참석률을 좌우
- 장소가 일정에 함께 저장되어 당일 길찾기로 바로 연결
- 초대장 링크가 일정 설명에 담겨 세부 프로그램을 언제든 다시 확인
- QR 체크인과 함께 쓰면 신청부터 당일 입장까지 이어짐
여러 나라 참가자를 한 초대장으로
- 각자 쓰는 캘린더가 달라도 구글·애플·아웃룩 모두 같은 버튼으로 저장
- 초대장 자체를 5개 언어로 제공해 안내 메일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음
- 캘린더에 저장된 일정은 참가자 팀원에게도 공유 가능
- 일정 변경 시 초대장을 수정하면 링크는 그대로 유지
회차를 잊지 않게 만들기
- 예약한 회차 시각이 그대로 캘린더에 저장되어 회차 착오 방지
- 시작 전 알림으로 관람 직전에 다시 상기
- 장소와 안내 사항이 일정 설명에 함께 담김
- 여러 날 진행되는 행사도 시작·종료 시각이 정확히 기록
이렇게 설정합니다
날짜와 시각을 입력합니다
에디터에서 일시 섹션을 열고 행사 날짜와 시작 시각을 넣습니다. 여기 입력한 값이 그대로 캘린더에 저장되는 일정이 되므로, 시작 시각을 정확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사 시간대를 지정합니다
시간대 선택에서 행사가 열리는 지역을 고릅니다. 서울에서 여는 행사라면 서울을 고르면 됩니다. 참가자가 어느 나라에서 저장하든 캘린더에 정확한 시각으로 들어가고, 웨비나라면 이 값이 기준점이 되어 참가자 현지 시각도 함께 계산됩니다.
캘린더 추가 버튼을 켭니다
일시 섹션 설정에서 캘린더 추가 버튼을 켜면 초대장에 버튼이 나타납니다. 참가자가 누르면 구글 캘린더와 애플 캘린더 중에서 고를 수 있는 목록이 열립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공유합니다
미리보기에서 버튼을 직접 눌러 일정이 제대로 채워지는지 확인하세요. 제목과 장소가 의도한 대로 들어갔는지 보고, 이상이 없으면 초대장 링크를 공유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가자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초대장 링크를 열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구글 캘린더는 새 탭으로 열리고, 애플 캘린더는 일정 파일이 내려받아져 기본 캘린더 앱에서 열립니다.
애플 캘린더는 어떤 방식으로 추가되나요?
표준 일정 파일(.ics)이 내려받아지는 방식입니다. 아이폰이나 맥에서 이 파일을 열면 캘린더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일정 추가 화면이 뜹니다. 같은 파일을 아웃룩에서도 열 수 있습니다.
GMT 표기는 왜 필요한가요?
"오후 2시"라고만 적으면 해외 참가자는 주최자 기준인지 현지 기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지정한 시간대가 "GMT+9 · 서울"처럼 함께 붙으면 기준이 분명해져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 참가자만 오는 행사라면 설정에서 꺼도 됩니다.
서머타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행사 날짜를 기준으로 오프셋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은 여름에 GMT-4, 겨울에 GMT-5인데 행사일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맞는 값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주최자가 시기별로 고쳐 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가자 현지 시각 병기는 어떤 행사에서 되나요?
현재는 웨비나 카테고리에서 시작 시각을 입력한 경우에 지원합니다. 참가자 기기의 시간대를 확인해서 행사 시간대와 다를 때만 그 사람 기준 시각을 한 줄 더 보여줍니다. 시간대가 같으면 같은 시각이 두 번 나오는 셈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현지 방문이 전제라 병기하지 않습니다.
해외 참가자가 있으면 무엇을 설정해야 하나요?
행사 시간대를 정확히 지정해두세요. 캘린더 저장은 카테고리와 무관하게 시간대를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해외 참가자가 저장해도 자기 캘린더에 올바른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초대장 화면에 현지 시각을 함께 보여주는 것은 웨비나에서 지원합니다.
일정을 나중에 바꾸면 참가자 캘린더도 바뀌나요?
아니요. 참가자가 이미 저장한 일정은 각자의 캘린더에 복사된 상태라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날짜나 시각이 변경되면 참가자에게 별도로 안내하고 다시 추가하도록 알려주세요.
캘린더에 어떤 내용까지 저장되나요?
행사 제목, 시작·종료 시각, 장소, 초대장 링크가 담긴 설명이 함께 저장됩니다. 참가자는 당일 캘린더에서 바로 장소와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료인가요?
네, 캘린더 추가 버튼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초대장 조회 수 한도 같은 플랜별 제한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참가자가 잊지 않는 초대장을 지금 만들어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고, 행사 규모가 커지면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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